Within Temptation - Forsaken바야흐로 그날이 왔도다. 지금부터 우리들은 포세이큰 우린 낙원속의 인생을 살아왔지. 세계를 창조한 신이라도 되듯. 이제 경계선 없는 삶의 뒤에 우린 존재한다. 뒤틀린 균형속에.
우리는 고뇌 하며 쟁취 해 왔다. 아직도 휘몰아치는 격동의 파도속에서. 백성들이여. 우리의 시간은 떠나갔으며 우리의 미래는 죽었다. 탈출구는 없다. 바야흐로 그 날이 온것이다. 우리는 포세이큰 더이상의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은 우릴 떠나갔다. 우린 잊혀졌다. 우린 자아의 마지막 파편.희생이 너무나 컸다. 우리의 욕심은 우릴 장님으로 만들었고 우리는 그런 과거를 숨기려 했다. 오늘은 내일의 마지막.성난 바다가 요동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정복한 땅은 정화되었다. 모든것이 존재 했던 허망함 속에 우리는 격동의 물결을 뒤로 하여 덧없이 바라볼뿐.
그날이 왔다. 우리는 포세이큰. 더이상의 시간은 존재 하지 않는다. 우리의 인생은 우릴 떠나간다. 우리는 포세이큰. 우리의 뒤엔 폐허만이 남을뿐.
그날이 왔다. 우리의 이름은 포세이큰.
그날이 왔다. 우리는 포세이큰.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날이 왔다. 그날이 왔다 그날이 왔다.